다낭 여행, 이것만은 챙기세요
다낭은 연중 덥고 습하며 스콜(소나기)이 자주 내리고, 공항·리조트 콘센트가 한국과 모양이 달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현지에서 당황하기 쉽습니다. 다낭특파원이 실제 구매자 리뷰가 많고 평점이 높은 제품 위주로 꼭 필요한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.
1. 멀티 변환 어댑터 (필수)
베트남은 한국과 같은 220V를 쓰지만 콘센트 모양이 다른 경우가 많아 변환 어댑터가 꼭 필요합니다. 여러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멀티포트 제품이 특히 유용합니다.
플라이토 여행용 USB 2포트 멀티어댑터 + 파우치 보러가기 (리뷰 10,374개 · 평점 4.5)
2. 보조배터리
패스트트랙 대기, 공항 이동, 야외 투어 중 스마트폰 사용이 많아 대용량 보조배터리가 있으면 안심됩니다.
팬톤 PD 22.5W 초고속충전 케이블 일체형 미러 보조배터리 10000mAh 보러가기 (리뷰 25,253개 · 평점 5.0)
3. 목베개
왕복 비행시간이 있는 만큼 기내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목베개를 챙기면 도착 후 컨디션이 훨씬 좋습니다.
마이워니 비행기 여행용 에어 목베개 보러가기 (리뷰 6,721개 · 평점 4.5)
4. 휴대용 우산
다낭은 스콜(짧고 굵은 소나기)이 갑자기 내리는 경우가 많아 접이식 자동우산 하나쯤은 가방에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.
아머렉스 UV자외선차단 3단자동우산 보러가기 (리뷰 17,487개 · 평점 4.5)
5. 모기 기피제
다낭은 열대기후라 모기가 많은 편입니다. 특히 야외 투어나 저녁 시간대 이동이 있다면 기피제를 미리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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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준비하면 좋은 것들
준비물 외에도 다낭공항 패스트트랙과 eSIM을 미리 준비하면 입국 직후부터 대기 시간 없이 빠르게 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패스트트랙 요금과 예약 방법은 다낭공항 패스트트랙 예약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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